비트코인 사는 법 (ft. 벤저민 그레이엄의 원칙에 따라?)
오늘은 비트코인 사는 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최근 연일 파죽지세로 최고가 행진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가 이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미국에서 3만 3000달러까지 올랐었다. 이번 달 중으로 4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한편 국내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3900만 원을 넘어서게 된 가운데, 하루새 10%나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해에 비해 4배 가까이 폭등한 수치이다.

미국 CNN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앞으로 몇 년 더 제로 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계속해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사는 법에 대해 얘기해 보자면, 먼저 농협 계좌, 빗썸 거래소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빗썸 거래소 계좌로 돈을 입금할 때에는 농협계좌를 통해 입금이 가능하다. 그다음 빗썸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한다. 빗썸 거래소에서는 계좌를 부여받는다. 사실 어플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과 비슷하다. 빗썸 어플에서 비트코인 매수 버튼을 누르고 사려는 가격을 입력하고 수량을 입력하는 형식이다. 구매 이후 나의 자산 탭을 클릭하면 수익률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은 위와 같이 비트코인 사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생각보다 간단하다. 앞서 얘기한 것처럼 주식 거래와 비슷하기에 기존에 어플로 주식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쉬이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전 세계적으로 일으키고 있는 비트코인 돌풍은 기관투자자들의 관심과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에 따른 투자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유명 가상 화폐 트레이더인 피터 브랜트 역시 1월 중 4만달러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여기서 또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단기간에 급등한 만큼 언제나 반대로 단기간에 급락할 가능성은 언제든지 존재한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이처럼 비트코인 사는 법을 알아보고 투자하는 것은 자유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에 따르면, 투기성이 강한 주식에 10% 정도의 자금을 투자해도 좋다고 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상화폐는 확실하게 검증되지 않은 가상 자산이므로 투기성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다는 것을 상기해 두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