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포스코케미칼 (ft. 테슬라가 방문한 기업?)

포스코케미칼 (ft. 테슬라가 방문한 기업?)

2020년 12월 10일 자 국민일보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법인에 양극재를 공급한다. 이에 대해 배터리 소재 투자 성과가 가시화됐다는 평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전남 광양에 양극재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6만 톤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2023년부터 10만 톤의 양극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주가 및 재무정보 -출처 한국투자증권

이에 포스코케미칼 주식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포스코케미칼은 시가총액 4.6조 원가량으로 주요 주주는 포스코 외 4인이 65.4%를 지닌다. 관련한 최근 다른 긍정적 뉴스로는 전기로 철강산업의 심장으로 불리는 전극봉 국산화에 나선다는 것과 테슬라가 지난해 한국을 방문하여 전기차 배터리 소재 업체인 포스코케미칼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케미칼은 매출액은 3887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지만, 3분기 영업이익은 194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30.7% 감소한 수준이다. 이런 상황일지라도 앞으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고, 전기차 핵심가치는 2차 전지이므로 이런 면에서는 주가 가치 측정 지표들이 점점 더 좋아지지 않을까 추측해본다.